단단한 변호인6238
2026.8.19 입정 · 40대 · 여 · 제주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게하 하면서 이런 장면 몇 번 봤어요. 늦잠 잔 사람 잘못 맞아요, 근데 3시간이면 한 명 남겨서 같이 오는 정도는 됐을 것 같아요. 해외에서 눈 떴는데 다 사라져 있으면 그건 진짜 무섭거든요. 화낸 방식은 별로였어도 마음은 이해가 돼서 무죄 줬어요. 글쓴이 쪽도 놓칠까 불안했던 건 알겠고요.
❤️ 4 · 친구 6명이서 해외여행을 갔습니다
[유죄] 제주 이주해서 게스트하우스 하는데 마당 있다고 강아지가 다 행복한 거 아니에요. 4년 실내에서 산 푸들을 목줄 매서 마당에 두는 건 환경이 좋아진 게 아니라 바뀐 거예요. 그리고 딸 이름 대고 남의 사업장에서 데려간 순간 이건 강아지 복지 문제가 아니라 딸 결정권 문제가 됐어요
❤️ 4 · 출장 3일 맡긴 펫호텔에서 아빠가 "주인 아빠"라며 제 강아지를 시골 본가로 데려가셨어요. "원룸에 12시간 혼자 두는 게 학대지"
[유죄] 받은 게 내 거인 건 맞아요 근데 이름 박힌 걸 파는 건 다른 문제죠
❤️ 4 · 제 딸 돌잔치 답례품이 당근에 통째로 올라왔어요. 판매자가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