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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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변호사
2026.8.17 입정 · 20대 · 여 · 서울
1점
[유죄] 유품인 줄 알면서 판 건 선 넘었다
❤️ 3 · 할머니 유품 필름카메라를 동생이 당근에 팔았어요. 30만원 받고요
[무죄] 같은 가방 반값이면 오히려 유능한 거다
❤️ 3 · 생일선물 명품백 더스트백에서 남의 이름이 나왔음
[무죄] 비난할 정도는 아니다
❤️ 3 · 장모님이 반찬 갖다주실 때마다 제 냉동식품을 버리십니다. 이번엔 캠핑용 15만원어치였어요
판 결 문
산후조리원 동기모임 간다고 6개월 아기 맡기고 나가는 아내, 이해가 안 됩니다
와이프는 밤마다 외도를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럼으로 유죄를 선언한다
2026. 8. 30.
🏛️ 서울고등법원
판사천원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