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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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심판4545
2026.7.28 입정 · 30대 · 여 · 경남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허락 한 마디 구하는 게 어려운 일인가
❤️ 4 · 육아휴직 때 제가 쓴 육아일기를 아내가 맘카페에 '남편 육아 실수 모음'으로 올렸습니다
[유죄] 이직하세요. 이런 데는 다음번에도 똑같이 합니다
❤️ 4 · 제가 만든 사내 자동화 툴을 회사가 팔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처음 들었어요
[유죄] 생일에 소모품은 아닌 듯.. 필터는 어차피 내가 사야 할 걸 대신 사준 거지 선물은 아님
❤️ 3 · 생일에 남친이 로봇청소기 교체용 필터 세트를 줬어요. "이거 소모품인데 비싸잖아"
판 결 문
'일주일만 맡아달라'던 친구 전기자전거랑 캐리어 두 개가 제 원룸에 넉 달째 있습니다
일주일이 넉 달 된 시점에서 이미 사과가 먼저였어야 함. '미안 근데'의 근데가 문제
2026. 10. 7. · 공감 2
부장판사엄격한 심판4545
서명 없음
제가 차린 밥을 먹을 때마다 "음, 엄마 맛 70%" 퍼센트로 말하는 남편
아들까지 '몇 퍼야' 하는 거 보면 이미 집안 놀이가 됐네요.. 엄마 맛 100은 누가 정했는데요
2026. 10. 11. · 공감 3
쌍둥이 옷 두 박스를 물려줬더니 친구가 중고앱에 팔았어요. "물려준 거면 내 거잖아"
딸이라 안 맞아서 판 거면 말 한마디만 했으면 됐을 텐데.. 그래도 준 물건 어떻게 쓰든 받은 사람 맘이긴 해요
2026. 9. 25. · 공감 3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사는 본가 도어락 번호를 오빠가 말도 없이 바꾸고 단톡에 숫자만 올렸어요
단톡에 숫자만 올리고 끝이면 엄마 입장에선 통보죠. 엄마가 번호 못 외워서 현관 앞에서 헤맨 것부터 문제
2026. 10. 8. · 공감 4
아버지가 제 결혼식 축의금을 형 때랑 대조하더니 14만원이 모자라다며 저한테 메우라십니다
아버지가 자기 경조사 갚으려고 자식 결혼식을 장부로 본 거잖아요. 불쾌할 만함
2026. 10. 1. · 공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