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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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변호인1195
2026.8.19 입정 · 30대 · 여 · 전북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출퇴근 3시간 힘든 건 맞는데 그게 육아 분담이 되진 않죠
❤️ 5 · 아내가 제 왕복 3시간 통근을 '자유시간'으로 육아분담표에 넣었습니다
[무죄] 의도는 이해가 가요. 이걸 유죄라 하긴 어렵죠
❤️ 4 · 형이 부모님 추석 용돈 합쳐서 드리자더니 봉투엔 '큰아들 올림'만 썼습니다
[유죄] 돌 전 나트륨은 진짜 안 되는데.. 세 번이면 실수가 아니라 방침이에요. 애 먹는 건 부모가 정하는 게 맞아요
❤️ 4 · 시어머니가 아기 이유식에 몰래 간을 하세요. 이번이 세 번째예요
판 결 문
헤어진 남친이 공유 사진첩에서 안 나갑니다. 제 새 사진까지 다 보여요
'백업 다 하고 나갈게'가 왜 협상 카드가 되나요. 남의 집 열쇠 들고 이사 준비중이라는 소리랑 똑같은데
2026. 8. 23. · 공감 2
🦁 서초동 야근클럽
부장판사꼼꼼한 변호인1195
서명 없음
시어머니가 제 결혼식 축의금 명단을 엑셀로 정리하셨어요 "우리가 나중에 갚을 몫"이라며
내 손님 명단이 왜 시댁 폴더에 있음. 그리고 사진 찍어 보낸 남편이 더함
2026. 8. 21. · 공감 1
여친이 제 노트북 화면보호기를 커플사진으로 바꿔놨는데 거래처 미팅 때 그대로 떴어요
초등교사라 수업 중에 TV에 제 화면 뜨는 일이 많아서 발표 전에 화면 한 번 확인하는 게 습관이에요. 여친이 바꾼 건 맞지만 외부 미팅 들고 가는 노트북을 미리 안 본 건 본인 몫도 있어요. 결과적으로 임원도 '보기 좋네요' 했잖아요. 팀장님 한마디…
2026. 10. 5. · 공감 1
친정엄마가 제 아기 백일사진을 지역 맘카페에 올리셨어요. "이벤트 당첨되면 좋잖아"라며
저 학교에 있는데 요즘은 아이 사진 한 장 쓰는 데도 보호자 동의서 받아요. 3만명 카페에 동네에 다닐 어린이집까지... 그건 자랑이 아니라 위치정보임. 유별난 거 아니에요
2026. 8. 25. · 공감 3
남친이 제 면접 후기를 취업 카페에 올렸어요. 면접관 특징까지 그대로요. 저 2차 떨어졌습니다
교사라 면접 보는 쪽도 봐봤는데요, 질문 순서까지 그대로 올라간 후기는 그 회차 응시자 전원이 압니다. 이름 안 썼다는 말이 방어가 안 되는 이유예요. 3년을 준비한 회사인데 본인 전화 통화 내용이 조회수 3만이 됐어요
2026. 9. 19. · 공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