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방청객8843
2026.8.17 입정 · 30대 · 남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임시 비번은 연장 누르는 사람이 관리자임. 7일짜리 두 번 연장해준 게 본인인데 이제 와서 여친만 피고석에 앉히는 건 좀 아닌 듯합니다.
❤️ 5 · 여친이 제 오피스텔 공동현관 임시 비번을 '친구 택배용'으로 3주째 계속 연장해요
[유죄] 맞히는 걸 바란 거면 문제를 같이 풀었으면 됐고, 서운한 걸 말하고 싶었으면 말로 하면 됐습니다. 돈을 걸어서 둘 다 망친 케이스. 1주년이 정산앱 알림으로 끝났다는 게 제일 아쉽네요.
❤️ 5 · 여친이 1주년에 '나에 대해 얼마나 알아?' 퀴즈 30문제를 내고 틀린 개수만큼 데이트비를 내라고 합니다
[유죄] 육아휴직 해본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휴직급여는 월급이 아니라 생활 기여분임. 병원비 영수증 정산 안 해주는 건 사실상 아내가 떼먹는 거
❤️ 4 · 육아휴직급여 150만원 중 100만원을 아내가 생활비로 가져가고 제 몫은 1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