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심판5544★
2026.8.24 입정 · 30대 · 여 · 경기
100점 · 7위 (상위 1%)
[무죄] 이게 무죄 유죄 가려야되는 정돈가 걍 어머 어머님 안드시고 나눠주셔서 필요없으신줄 알았어 하고 시어머님한테 뭐 필요하신건 없냐구 전화 한번 넣으면 되지
❤️ 10 · 회사 명절 선물세트가 3년째 처가로 바로 갔습니다. 올해 저희 어머니가 아셨어요
[유죄] 아버님 가져가시는건 좋은데 식대는 내고 가져가세요
❤️ 9 · 아버지가 제 결혼식 축의금 봉투를 '아버지 손님'과 '제 손님'으로 나눠 가져가셨습니다. 720만원이요. 식대는 제가 다 냈는데요
[유죄] 마음은 그럴 수 있는데 사돈한테 너무 무례함
❤️ 8 · 친정엄마가 제 산후조리원비를 내주시더니, 영수증을 시댁에 보내셨어요. "반은 그쪽에서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