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턱 한 번 쐈더니 대학 동기 총무가 "월급턱" 단톡 투표를 올렸습니다. 취업턱으로 이미 29만원 냈어요 — 잘잘못
친구사건 제FA65호
취업턱 한 번 쐈더니 대학 동기 총무가 "월급턱" 단톡 투표를 올렸습니다. 취업턱으로 이미 29만원 냈어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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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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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동기
잘못했나요?
취업턱 한 번 쐈더니 대학 동기 총무가 "월급턱" 단톡 투표를 올렸습니다. 취업턱으로 이미 29만원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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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게임회사 신입 3개월차입니다. 합격하고 동기 6명한테 취업턱 한 번 쐈어요. 고깃집이었고 29만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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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저 실수령245만원에 월세 65만원 내고 학자금도 갚고 있어요. 동기들은 대부분 취준생이나 대학원생이고요. 총무는 "한 번 가볍게 먹자는 건데 왜 그렇게 방어적이야, 다 같이 축하하는 자리잖아" 라는데 취업턱은 …”
사건의 숫자
취업턱 산 동기 수6명
글쓴이 낸 취업턱 비용29만원
글쓴이 실수령액245만원
글쓴이 내는 월세65만원
이제 당신 차례
동기, 잘못했나요?
취업턱 한 번 쐈더니 대학 동기 총무가 "월급턱" 단톡 투표를 올렸습니다. 취업턱으로 이미 29만원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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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신입 3개월차입니다. 합격하고 동기 6명한테 취업턱 한 번 쐈어요. 고깃집이었고 29만원 나왔습니다.
첫 월급 들어온 날 총무 역할 하는 동기가 단톡에 "월급 들어왔지? 월급턱 가자" 하며 투표를 올렸어요. 선택지가 '이번 주 토요일 / 다음 주 토요일 / 안 감'인데 안 감을 누르면 이름이 보이는 방식이라 누르기가 애매했어요.
저 실수령245만원에 월세 65만원 내고 학자금도 갚고 있어요. 동기들은 대부분 취준생이나 대학원생이고요. 총무는 "한 번 가볍게 먹자는 건데 왜 그렇게 방어적이야, 다 같이 축하하는 자리잖아" 라는데 취업턱은 이미 쐈다고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