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짧게만 씁니다. 지난 토요일에 친구가 또 왔길래 이번엔 포장 안 하고 소주 한 병 까서 앉혔습니다. 여기 댓글 몇 개 보여주면서 '내가 그릇이 작은 기가' 물었습니다. 한참 보더니 '니 이걸 인터넷에 올렸나' 하고는 말이 없데요. 그날 회는 안 가져갔습니다. 나가면서 '송년회는 장담 못 한다' 한마디 하고 갔습니다. 아내는 잘했다 하는데 마감하고 셔터 내릴 때마다 그 친구 생각이 좀 납니다. 12월 되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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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짧게만 씁니다. 지난 토요일에 친구가 또 왔길래 이번엔 포장 안 하고 소주 한 병 까서 앉혔습니다. 여기 댓글 몇 개 보여주면서 '내가 그릇이 작은 기가' 물었습니다. 한참 보더니 '니 이걸 인터넷에 올렸나' 하고는 말이 없데요. 그날 회는 안 가져갔습니다. 나가면서 '송년회는 장담 못 한다' 한마디 하고 갔습니다. 아내는 잘했다 하는데 마감하고 셔터 내릴 때마다 그 친구 생각이 좀 납니다. 12월 되면 알겠지요.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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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51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71% 대 무죄 29% — 2026년 9월 30일에 유죄 71%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8명 중 50%, 여성 32명 중 81%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79%)와 40대(유죄 6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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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지가 먼저 수수료 10프로라고 해놓고 넘었다니까 계산적이라하네... 매출 팔아준건 고마운데 그걸 무기 삼아서 쥐고 흔드는건 갑질임. 유죄요
2026. 9. 29.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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