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 자취방을 소개팅 2차 장소로 쓰는 게 세 번째임. 저는 그 시간에 독서실로 보냄. "너 어차피 가잖아" — 잘잘못
친구사건 제EE3F호
친구가 제 자취방을 소개팅 2차 장소로 쓰는 게 세 번째임. 저는 그 시간에 독서실로 보냄. "너 어차피 가잖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자취방을 소개팅2차 장소로 쓰는 게 세 번째임. 저는 그 시간에 독서실로 보냄. "너 어차피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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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군필 취준생 자취 중임. 친구가소개팅 하는 날마다 "2차 네 집에서 와인 한 잔만" 하고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비워달라 함. 세 번째임. 나는 그 시간에 독서실 감. 어제는 끝나고 집 갔는데 와인잔 두 개 싱크대에 그대로 있고 내 이불에 향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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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 하고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비워달라 함.
🧑
친구
“2차 네 집에서 와인 한 잔만 ”
글쓴이의 주장
“친구는 "너 어차피 독서실 가는 시간이잖아. 뭐가 문제냐" 함. 내 집 맞음?”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자취방을 소개팅 2차 장소로 쓰는 게 세 번째임. 저는 그 시간에 독서실로 보냄. "너 어차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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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 취준생 자취 중임. 친구가소개팅 하는 날마다 "2차 네 집에서 와인 한 잔만" 하고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비워달라 함. 세 번째임.
나는 그 시간에 독서실 감. 어제는 끝나고 집 갔는데 와인잔 두 개 싱크대에 그대로 있고 내 이불에 향수 냄새.
친구는 "너 어차피 독서실 가는 시간이잖아. 뭐가 문제냐" 함. 내 집 맞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