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40대 무죄 57% ↔ 30대 유죄 75%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
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41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71% 대 무죄 29% — 2026년 9월 7일에 유죄 71%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23명 중 70%, 여성 14명 중 64%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75%)와 40대(유죄 43%)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
판 결 문
[판결요지] 사전 합의된 예약을 독단적으로 취소되게 만들고 단체에 손실을 입힌 행위는 친구 간 신뢰를 저버린 도덕적 유책 행위이다. 피고(친구)는 총무인 원고의 공지를 확인했음에도 타 숙소를 멋대로 결제하여 20만 원을 날리게 만들었다. 본인 과실임에도 책임지기는커녕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는 것은 뻔뻔함의 극치이다. 이 손실은 원고 개인 책임이 아니며 정당한 정산 요구는 결코 쪼잔한 것이 아니다. [주문] 1. 피고(친구)의 독단적 행동 및 손실 회피 행위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다. 2. 원고는 손실금 20만 원을 4/1(각 5만 원)씩 분담 정산하는 안을 단톡방에 공지하라. 3. 나머지 친구 둘은 총무의 정당한 요청에 적극 동의하라. 4. 피고가 정산마저 거부할 경우 총무직을 사퇴하고 손실금을 피고 몫으로 전액 청구하라.
2026. 9. 7.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