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술 마신 날마다 제 횟집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아침에 찾아갑니다. 석 달째, 주 3회. "대리비 아끼지 뭐" — 잘잘못
친구사건 제DEC2호
친구가 술 마신 날마다 제 횟집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아침에 찾아갑니다. 석 달째, 주 3회. "대리비 아끼지 뭐"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술 마신 날마다 제 횟집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아침에 찾아갑니다. 석 달째, 주 3회. "대리비 아끼지 뭐"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부산에서 횟집 합니다. 가게 앞 주차 네 칸입니다. 고등학교 친구가 근처 회사 다니는데 회식 날마다 저희 주차장에 차 세우고 택시 타고 갑니다. 아침에 와서 가져가구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손님이 … 하고 돌아간 날도 있습니다.
🙍
손님
“주차 안 되냐 ”
글쓴이의 주장
“제가 쪼잔한 겁니까.”
사건의 숫자
주차 빈도주 3회
언급한 대리비3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술 마신 날마다 제 횟집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아침에 찾아갑니다. 석 달째, 주 3회. "대리비 아…
1 / 6
📄 전체 사연 보기(205자)
부산에서 횟집 합니다. 가게 앞 주차 네 칸입니다. 고등학교 친구가 근처 회사 다니는데 회식 날마다 저희 주차장에 차 세우고 택시 타고 갑니다. 아침에 와서 가져가구요.
처음엔 한 번이었습니다. 지금은 주 3회, 석 달째입니다. 제가 저녁 장사 피크에 한 칸을 못 씁니다. 손님이 "주차 안 되냐" 하고 돌아간 날도 있습니다.
말했더니 "야 대리비3만원인데, 친구 가게에 하루 세워놓는 게 뭐 어때서. 내가 손님 데려오잖아" 합니다. 석 달 동안 손님 데려온 게 한 번입니다.
제가 쪼잔한 겁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