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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0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73% 대 무죄 27% — 2026년 8월 27일에 유죄 73%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9명 중 68%, 여성 10명 중 80%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유죄 88%)와 30대(유죄 7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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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공기업 준비하면서 스터디 여러 번 했는데요, 스터디에서도 자소서는 돌려 봅니다. 대신 규칙이 있어요. 같은 회사 같은 직무는 안 넣기, 문장 그대로는 안 쓰기. 이거 안 지키면 스터디가 깨지니까요. 그러니까 자소서를 준 게 이상한 행동이 아니라 준 걸 통째로 쓰고 같은 데 넣은 게 규칙 밖의 행동인 겁니다. 준 사람 잘못이라는 말은 스터디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안 나와요. 서류 붙은 게 자소서 덕분이 아니라는 반박도 있던데 그럼 왜 네 덕분이라고 본인이 먼저 썼겠습니까.
2026. 8. 24.
부장판사신중한 방청객5182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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