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토익 응시료 5만원을 "너 알바비 있잖아"로 다섯 번째 빌려감. 취준은 나도 하는 중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토익 응시료5만원을 "너 알바비 있잖아"로 다섯 번째 빌려감. 취준은 나도 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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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취준3년차고 카페 알바 병행 중임. 친구는 알바 안 하고 부모님 용돈 받으면서 취준함. 이 친구가 토익 응시료, 자격증 접수비, 면접 정장 대여비를 나한테 빌림. 매번 "너 알바비 있잖아 다음 달 줄게" 하는데 다섯 번째고 갚은 건 두 번임. 누적 2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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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매번 … 하는데 다섯 번째고 갚은 건 두 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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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너 알바비 있잖아 다음 달 줄게 ”
사건 속 한마디2/2
이번에 못 준다 했더니 … 함.
🧑
친구
“너는 돈 벌잖아 나는 벌 시간이 없어 ”
글쓴이의 주장
“내가 쪼잔한 거임?”
사건의 숫자
글쓴이 취준 기간3년차
빌린 토익비5만원
안 갚은 누적액23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토익 응시료 5만원을 "너 알바비 있잖아"로 다섯 번째 빌려감. 취준은 나도 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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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3년차고 카페 알바 병행 중임. 친구는 알바 안 하고 부모님 용돈 받으면서 취준함.
이 친구가 토익 응시료, 자격증 접수비, 면접 정장 대여비를 나한테 빌림. 매번 "너 알바비 있잖아 다음 달 줄게" 하는데 다섯 번째고 갚은 건 두 번임. 누적 23만원.
이번에 못 준다 했더니 "너는 돈 벌잖아 나는 벌 시간이 없어" 함. 나도 그 시간에 공부하고 싶어서 알바 안 하면 안 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읽씹.
내가 쪼잔한 거임?
친구 — 유죄인가, 무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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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토익 응시료 5만원을 "너 알바비 있잖아"로 다섯 번째 빌려감. 취준은 나도 하는 중임 — 잘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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