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빌려간 제 플스를 자기 동생한테 줘버림. "너 취준이라 할 시간도 없잖아. 붙으면 새 거 사줄게" — 잘잘못
친구사건 제9952호
친구가 빌려간 제 플스를 자기 동생한테 줘버림. "너 취준이라 할 시간도 없잖아. 붙으면 새 거 사줄게"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빌려간 제 플스를 자기 동생한테 줘버림. "너 취준이라 할 시간도 없잖아. 붙으면 새 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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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군대 적금으로 산 플스5임. 친구가 두 달 전에 "한 달만" 빌려감. 어제 돌려달라니까 "아 그거 동생 생일 때 줬는데. 너 취준이라 어차피 못 하잖아. 너 붙으면 내가 새 거 사줄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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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친구가 두 달 전에 … 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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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 달만 ”
사건 속 한마디2/2
그리고 내가 언제 붙을지 지가 어떻게 암. 친구는 …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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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뭘 그렇게 빡쳐, 게임기 하나에 ”
글쓴이의 주장
“못 하는 거랑 없는 거랑 다름. 그리고 내가 언제 붙을지 지가 어떻게 암. 친구는 "뭘 그렇게 빡쳐, 게임기 하나에" 함. 게임기 하나가 아니라 내 거임.”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빌려간 제 플스를 자기 동생한테 줘버림. "너 취준이라 할 시간도 없잖아. 붙으면 새 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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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적금으로 산 플스5임. 친구가 두 달 전에 "한 달만" 빌려감. 어제 돌려달라니까 "아 그거 동생 생일 때 줬는데. 너 취준이라 어차피 못 하잖아. 너 붙으면 내가 새 거 사줄게" 함.
못 하는 거랑 없는 거랑 다름. 그리고 내가 언제 붙을지 지가 어떻게 암. 친구는 "뭘 그렇게 빡쳐, 게임기 하나에" 함. 게임기 하나가 아니라 내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