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제 차 조수석 타는 친구가 톨비도 안 냅니다. "기름값은 운전자 몫이지, 난 차 없잖아" 주 2회 왕복 60km — 잘잘못
친구사건 제9356호
6개월째 제 차 조수석 타는 친구가 톨비도 안 냅니다. "기름값은 운전자 몫이지, 난 차 없잖아" 주 2회 왕복 60km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대구⏳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6개월째 제 차 조수석 타는 친구가톨비도 안 냅니다. "기름값은 운전자 몫이지, 난 차 없잖아" 주 2회왕복6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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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트레이너임. 친구랑 같은 센터 다니는 건 아니고, 친구가 제 센터 근처 회사 다님. 집도 같은 동네라 4월부터 주 2회 제 차 태워줌. 왕복60km, 고속도로 톨비왕복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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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지난주에 … 했더니 "기름값은 운전자 몫이지.
🙍
나
“톨비는 반띵하자 ”
글쓴이의 주장
“어차피 가는 길이면 공짜가 맞는 거임? 계산해보니 6개월톨비만16만원 나옴.”
사건의 숫자
태워준 기간6개월
카풀 빈도주 2회
카풀 왕복 거리왕복 60km
고속도로 톨비왕복 3,400원
6개월 누적 톨비16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6개월째 제 차 조수석 타는 친구가 톨비도 안 냅니다. "기름값은 운전자 몫이지, 난 차 없잖아" 주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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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임. 친구랑 같은 센터 다니는 건 아니고, 친구가 제 센터 근처 회사 다님. 집도 같은 동네라 4월부터 주 2회 제 차 태워줌. 왕복60km, 고속도로 톨비왕복3,400원.
6개월 됐음. 기름값 한 번 안 냄. 톨비도 안 냄. 커피 한 번 사긴 했음. 지난주에 "톨비는 반띵하자" 했더니 "기름값은 운전자 몫이지. 넌 어차피 가는 길이잖아. 내가 안 타도 너 그 길 가는 거 아님?" 이러는데.
맞음. 어차피 가는 길임. 근데 친구 집 앞까지 돌아서 가면 편도 4km 더 감. 친구 퇴근 늦으면 주차장에서 20분 기다림.
어차피 가는 길이면 공짜가 맞는 거임? 계산해보니 6개월톨비만16만원 나옴.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