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 카페 2호점 계약 3일 전에 인스타에 "내 친구 2호점 오픈 축하" 올렸어요. 그 자리 사장님이 보고 권리금 300 올렸습니다 — 잘잘못
친구사건 제8ACA호
친구가 제 카페 2호점 계약 3일 전에 인스타에 "내 친구 2호점 오픈 축하" 올렸어요. 그 자리 사장님이 보고 권리금 300 올렸습니다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카페2호점 계약 3일 전에 인스타에 "내 친구 2호점 오픈 축하" 올렸어요. 그 자리사장님이 보고 권리금300 올렸습니다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광주에서 카페5년 했어요. 올해 2호점 자리 하나 봐둔 게 있었고 권리금2천에 얘기 끝나서 이번 금요일이 계약이었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둘이 밥 먹다가 … 했구요.
🙍
나
“너한테만 말하는 거야, 계약 끝나면 올릴 거니까 그때까진 조용히 ”
사건 속 한마디2/3
친구는 … 하는데 저는 분명히 했어요.
🧑
친구
“그런 말 못 들었다 ”
사건 속 한마디3/3
지금 가게 알바 둘도 … 하고 하루 종일 눈치만 봐요.
🧑
친구
“사장님 2호점 가시면 저희는요 ”
글쓴이의 주장
“300이 그 사장님 입에서 나온 건 맞아요. 근데 그분이 사진을 어디서 봤을까요. 저만 억울한 건가요.”
사건의 숫자
가 한 카페 운영 기간5년
기존 합의된 권리금2천
인스타 팔로워 수3천
사장님이 올린 권리금2천3백
인상된 권리금 금액300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카페 2호점 계약 3일 전에 인스타에 "내 친구 2호점 오픈 축하" 올렸어요. 그 자리 사장님이…
1 / 8
📄 전체 사연 보기(430자)
광주에서 카페5년 했어요. 올해 2호점 자리 하나 봐둔 게 있었고 권리금2천에 얘기 끝나서 이번 금요일이 계약이었어요.
고등학교 친구 하나한테만 말했어요. 둘이 밥 먹다가 "너한테만 말하는 거야, 계약 끝나면 올릴 거니까 그때까진 조용히" 했구요. 친구는 "그런 말 못 들었다" 하는데 저는 분명히 했어요.
화요일 밤에 친구가 인스타에 올렸어요. 제 카페 태그 걸고 "내 친구 2호점 오픈 축하!! ○○동에 하나 더 생겨요" 하고 그 건물 외관 사진까지요. 친구 팔로워 3천이고 동네 사람 많아요.
수요일 아침에 그 자리사장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장사 잘되시나 보네요. 2천은 좀 싸게 드린 것 같아서요" 하고 2천3백 부르세요. 사진 보신 거죠. 지금 가게 알바 둘도 "사장님2호점 가시면 저희는요" 하고 하루 종일 눈치만 봐요.
친구한테 전화해서 내려달라고 했더니 "축하해준 건데 왜 그래. 어차피 다 알게 될 거잖아. 권리금은 그 사장이 올린 거지 내가 올렸냐" 하더라구요. 내리긴 했어요. 하루 반 올라가 있다가요.
300이 그 사장님 입에서 나온 건 맞아요. 근데 그분이 사진을 어디서 봤을까요. 저만 억울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