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둘 맡기고 한 달에 한 번 나가는 브런치에 친구가 매번 강아지를 데려옵니다. 애들 얘기하면 "우리 애도 애야" 해요 — 잘잘못
친구사건 제8647호
연년생 둘 맡기고 한 달에 한 번 나가는 브런치에 친구가 매번 강아지를 데려옵니다. 애들 얘기하면 "우리 애도 애야" 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충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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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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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연년생 둘 맡기고 한 달에 한 번 나가는 브런치에 친구가 매번 강아지를 데려옵니다. 애들 얘기하면 "우리 애도 애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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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연년생 둘 키우고 약국 사무 봐요. 한 달에 한 번 시어머니한테 애들 맡기고 친구랑 브런치 가는 게 유일한 외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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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애견 동반 카페로 바꾸고 자리는 강아지 옆이고 제가 애들 얘기 하면 … 하면서 강아지 얘기로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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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우리 애도 애야, 어제 설사해서 ”
사건 속 한마디2/2
지난번엔 강아지가 제 가방에 오줌 쌌어요. 사과는 …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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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가 그럴 수 있지 ”
글쓴이의 주장
“애 없는 시간 좀 갖고 싶어서 나온 건데 또 애 봐요. 제가 유별난가요?”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연년생 둘 맡기고 한 달에 한 번 나가는 브런치에 친구가 매번 강아지를 데려옵니다. 애들 얘기하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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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둘 키우고 약국 사무 봐요. 한 달에 한 번 시어머니한테 애들 맡기고 친구랑 브런치 가는 게 유일한 외출이에요.
친구가 석 달 연속 강아지를 데려와요. 애견 동반 카페로 바꾸고 자리는 강아지 옆이고 제가 애들 얘기 하면 "우리 애도 애야, 어제 설사해서" 하면서 강아지 얘기로 돌아가요. 지난번엔 강아지가 제 가방에 오줌 쌌어요. 사과는 "애가 그럴 수 있지" 였어요.
애 없는 시간 좀 갖고 싶어서 나온 건데 또 애 봐요. 제가 유별난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