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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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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16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9% 대 무죄 31% — 2026년 9월 9일에 유죄 69%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5명 중 40%, 여성 8명 중 88%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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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축의금은 하객들이 신랑신부에게 전달하는 마음인거지, 접수자가 임의로 차감할 수 있는 수수료가 아님. 접수자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는 결혼 당사자의 영역이지 직접 축의금 봉투에 손을 대서 챙길 권리는 없다고 봄. 사전에 정해지지 않은 수고비를 멋대로 떼어간 행동은 수고에 대한 고마움마저 사라지게 만드는 이기적인 행동임
2026. 9. 7.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