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판결 링크는 안 보냈고 다음 달 모임 날짜를 투표로 올렸어요. 결과는 평일 11시 키즈카페 2표, 토요일 저녁 1표. ㅇㅇ이는 '투표까지 해야 돼?' 하고 읽고 답이 없네요. 일단 이번 달은 연차 안 내려고요.
1 / 8
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40대 무죄 54% ↔ 20대 유죄 86%
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판결 링크는 안 보냈고 다음 달 모임 날짜를 투표로 올렸어요. 결과는 평일 11시 키즈카페 2표, 토요일 저녁 1표. ㅇㅇ이는 '투표까지 해야 돼?' 하고 읽고 답이 없네요. 일단 이번 달은 연차 안 내려고요.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73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6% 대 무죄 34% — 2026년 9월 30일에 유죄 66%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29명 중 69%, 여성 41명 중 61%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유죄 86%)와 40대(유죄 46%)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평일 낮에 모임 잡으면 직장인은 빠지라는거 아님..? 연차는 땅파면 나오나; 남편한테 애맡기는건 쩔쩔 매면서 친구 연차는 쉽게말하는거 진짜 이기적인 마인드임. 한 사람한테만 희생 강요하는것도 썩 건강한 관계는 아닌거같음. 유죄요.
2026. 9. 27.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