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짧게만요. 당근 글은 내려갔어요. 근데 제가 내리라고 한 게 아니고 다른 친구가 그 친구한테 '너 그거 ○○이 애 이름 자수 박힌 거 아니냐' 하고 단톡에 올려서요. 그 친구는 단톡에서 '어차피 안 쓸 거 판 건데 왜 다들 난리냐'고 하고 나갔어요. 수건은 12개 중 5개는 이미 팔렸대요. 어디 갔는지 몰라요. 남은 7개는 돌려주겠다는데 저는 됐다고 했어요. 받아서 뭐하겠어요. 돌잔치 사진 보면 그 친구가 애 안고 웃고 있는데 그게 제일 이상해요.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아이 이름 자수 박힌 걸 그대로 올린 게 핵심이죠 성의를 20만원에 바꾼거예요
2026. 8. 20.
부장판사냉정한 재판장9950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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