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나이트 끝나고 아침 8시에 퇴근한 저한테 "어차피 이제 쉬잖아" 하며 낮 12시 브런치를 잡는 친구, 3번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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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간호사 3교대 2년차예요. 나이트 끝나고 퇴근하면 아침 8시고 그때부터 자야 저녁에 다시 출근해요. 친구가 제 근무표를 알면서 "낮에 쉬는 날이잖아" 하고 정오 약속을 3번 잡았어요. 거절하면 "너만 바빠?" 라고 해요. 제가 까칠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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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친구가 제 근무표를 알면서 … 하고 정오 약속을 3번 잡았어요.
사건 속 한마디2/2
친구가 제 근무표를 알면서 "낮에 쉬는 날이잖아" 하고 정오 약속을 3번 잡았어요. 거절하면 … 라고 해요.
글쓴이의 주장
“간호사 3교대 2년차예요. 나이트 끝나고 퇴근하면 아침 8시고 그때부터 자야 저녁에 다시 출근해요. 친구가 제 근무표를 알면서 "낮에 쉬는 날이잖아" 하고 정오 약속을 3번 잡았어요. 거절하면 "너만 바빠?" 라고…”
사건의 숫자
글쓴이 간호사 경력2년차
글쓴이 근무 형태3교대
약속 잡은 횟수3번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나이트 끝나고 아침 8시에 퇴근한 저한테 "어차피 이제 쉬잖아" 하며 낮 12시 브런치를 잡는 친구, 3번…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