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걔한테 '개 장례식이라는 말이 서운했다'고 그대로 보냈음. 답이 '아 그게 그렇게 들렸어? 미안 근데 나 진짜 그날 회의 있었어'. 미안이 반차 얘기로 끝남. 그리고 다음날 다른 친구한테 톡 옴. '걔가 너 요즘 너무 예민하다고 걱정하더라'. 걱정이 아니라 소문임. 30만원 얘기는 안 꺼냈음. 그거 꺼내면 나도 계산하는 사람 되는 거라 그냥 뒀음. 톡방은 아직 안 나갔는데 걔 스토리는 숨김 해놨음. 그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인 듯.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어.....원래는 무죄 생각하고있었는데 1. 고양이 병원비 30만원 받아먹고 입 닦은점 2. 우리 고양이는 오래살자 어쩌구 티배깅 한 점 2가지 이유를 들어서 유죄 드리겠습니다.
2026. 9. 10.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