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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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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격차 — 20대 무죄 92% ↔ 40대 유죄 86%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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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2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31% 대 무죄 69% — 2026년 9월 2일에 무죄 69%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4명 중 57%, 여성 17명 중 6%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40대(유죄 86%)와 20대(유죄 8%)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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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타이어는 어차피 교체시기니까 교체했을것으로 추정하고, 타이어 교체비용을 달라했으면 글쓴이가 유죄. 평소 여행다닐 때 운전자 빼고 유류/ 톨비 냈으면 정비비용 안 받는게 맞고, 운전자 포함해 정산했으면 저런 장거리는 무조건 자차가 유리하게 저렴하기 때문에 친구들이 스스로 정비비용을 조금이라도 부담해주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음. 아쉬운건 갑자기 그렇게 얘기하기보단 그냥 좀 솔직하게 부담되니까 조금만 더 보태주면 안 되냐 식으로 말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2026. 8. 31.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