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빌려간 15만원을 안 쓰는 뷔페 기프티콘 2장으로 갚았습니다. "현금보다 더 줬어" — 잘잘못
친구사건 제63B1호
친구가 빌려간 15만원을 안 쓰는 뷔페 기프티콘 2장으로 갚았습니다. "현금보다 더 줬어"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빌려간 15만원을 안 쓰는 뷔페 기프티콘 2장으로 갚았습니다. "현금보다 더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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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취준생임. 두 달 전에 친구가 급하다고 15만원 빌려감. 어제 갚는다고 카톡 왔는데 호텔 뷔페 기프티콘2장이 옴. 정가 8만9천원짜리 두 장이니까 17만8천원 줬다고 "현금보다 더 줬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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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친구한테 현금으로 달라 했더니 … 함.
🧑
친구
“선물 받은 거 아껴서 준 건데 너 진짜 정 없다 ”
글쓴이의 주장
“내가 정 없는 거임?”
사건의 숫자
빌린 돈15만원
기프티콘 정가8만 9천원
준 금액17만 8천원
중고 예상 가격6만원
나6만원친구 15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빌려간 15만원을 안 쓰는 뷔페 기프티콘 2장으로 갚았습니다. "현금보다 더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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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임. 두 달 전에 친구가 급하다고 15만원 빌려감. 어제 갚는다고 카톡 왔는데 호텔 뷔페 기프티콘2장이 옴. 정가 8만9천원짜리 두 장이니까 17만8천원 줬다고 "현금보다 더 줬어" 함.
나 취준생이라월세도 빠듯함. 뷔페 갈 사람도 없고 갈 돈도 없음. 중고로 팔면 한 장에 6만원 받으면 다행임. 친구한테 현금으로 달라 했더니 "선물 받은 거 아껴서 준 건데 너 진짜 정 없다" 함.
내가 정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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