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결혼식 축가를 저한테 맡기더니 보컬 레슨비 36만원을 저보고 내래요. "네 실력 올라가는 건데 왜 내가 내" — 잘잘못
친구사건 제5F68호
친구가 결혼식 축가를 저한테 맡기더니 보컬 레슨비 36만원을 저보고 내래요. "네 실력 올라가는 건데 왜 내가 내"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결혼식축가를 저한테 맡기더니 보컬 레슨비 36만원을 저보고 내래요. "네 실력 올라가는 건데 왜 내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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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20대 중소기업 경리예요. 친구가12월에 결혼하는데 축가를 저한테 부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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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제가 … 했더니 친구가 "너 노래 잘하잖아.
🙍
나
“나 못해 축가는 ”
글쓴이의 주장
“제가 계산적인 거예요?”
사건의 숫자
보컬 레슨 횟수6회
보컬 레슨비36만원
월급220
축의금10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결혼식 축가를 저한테 맡기더니 보컬 레슨비 36만원을 저보고 내래요. "네 실력 올라가는 건데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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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소기업 경리예요. 친구가12월에 결혼하는데 축가를 저한테 부탁했어요.
제가 "나 못해 축가는" 했더니 친구가 "너 노래 잘하잖아. 그리고 내가 레슨 알아봤어. 결혼식 전까지 6회면 돼" 하면서 보컬학원 링크를 보냈어요. 6회36만원. 당연히 친구가 내는 줄 알고 등록했어요.
근데 첫 레슨 가서 결제하려는데 친구 이름으로 예약만 돼 있고 결제는 안 돼 있었어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어? 그건 네가 내는 거지. 레슨 받으면 네 실력 올라가는 거잖아. 왜 내가 내?" 하더라구요.
저 월급 220이에요. 축가 부탁은 친구가 했고 레슨 알아본 것도 친구예요. 근데 돈은 제가 내고 노래는 친구 결혼식에서 부르고요. 친구는 "축가 하는 애들 다 자기 돈으로 준비하지 않나? 넌 축의금도 안 내도 돼" 하는데 그럼 축의금10만원이랑 레슨비 36만원이 퉁인 거예요?
제가 계산적인 거예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