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총무 친구가 저만 회비를 2배로 책정했어요. "넌 애 없으니까 여유 있잖아". 단톡 투표로 5:1 통과 — 잘잘못
친구사건 제5CAE호
모임 총무 친구가 저만 회비를 2배로 책정했어요. "넌 애 없으니까 여유 있잖아". 단톡 투표로 5:1 통과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대구⏳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모임총무 친구가 저만 회비를 2배로 책정했어요. "넌 애 없으니까 여유 있잖아". 단톡 투표로5:1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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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약사고 딩크 맞벌이예요. 대학 동기 모임 여섯 명이고 다 애 키워요. 저만 없어요. 이번 송년회 회비 걷는데 총무 친구가 단톡에 "OO이는 애도 없고 약사니까 10만원, 나머지는 5만원 어때?" 올렸어요. 투표가 붙었고 5:1로 통과됐어요. 1은 저예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이번 송년회 회비 걷는데 총무 친구가 단톡에 … 올렸어요.
🧑
친구
“OO이는 애도 없고 약사니까 10만원, 나머지는 5만원 어때? ”
글쓴이의 주장
“5만원 더 내는 게 아까운 게 아니에요. 투표로 정했다는 게 열받아요. 제가 쪼잔한가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송년회비10만원
나머지 송년회비5만원
단톡 투표 결과5:1
추가 부담액5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모임 총무 친구가 저만 회비를 2배로 책정했어요. "넌 애 없으니까 여유 있잖아". 단톡 투표로 5:1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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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고 딩크 맞벌이예요. 대학 동기 모임 여섯 명이고 다 애 키워요. 저만 없어요.
이번 송년회 회비 걷는데 총무 친구가 단톡에 "OO이는 애도 없고 약사니까 10만원, 나머지는 5만원 어때?" 올렸어요. 투표가 붙었고 5:1로 통과됐어요. 1은 저예요.
친구는 "농담 반이야. 그리고 너 솔직히 여유 있잖아" 해요. 여유 있으면 친구 송년회비를 두 배 내야 하는 거예요? 딩크인 게 회비 기준이 되는 건 처음 봐요.
5만원 더 내는 게 아까운 게 아니에요. 투표로 정했다는 게 열받아요. 제가 쪼잔한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