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오피스텔 친구가 제 89만원 건조기를 주 3회 쓰러 옵니다. 전기세 2만 1천원 올랐다니까 "너 안 돌릴 때 돌리는데 뭐가 올라" — 잘잘못
친구사건 제51A3호
같은 오피스텔 친구가 제 89만원 건조기를 주 3회 쓰러 옵니다. 전기세 2만 1천원 올랐다니까 "너 안 돌릴 때 돌리는데 뭐가 올라"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울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같은 오피스텔 친구가 제 89만원건조기를 주 3회 쓰러 옵니다. 전기세2만1천원 올랐다니까 "너 안 돌릴 때 돌리는데 뭐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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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울산에서 자취 3년차예요. 작년 겨울에 빨래가 하도 안 말라서 큰맘 먹고 건조기 샀어요. 89만원, 12개월 할부 아직 안 끝났구요. 같은 오피스텔 다른 층에 입사 동기 친구가 살아요. 2월에 "한 번만" 하고 이불 들고 왔어요. 그땐 당연히 ㅇㅋ 했죠. 근데 3월부터 주 3회예요. …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2월에 … 하고 이불 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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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 번만 ”
사건 속 한마디2/3
제가 야근하는 날은 … 해서 제가 없을 때도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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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번 알려줘 ”
사건 속 한마디3/3
톡으로 … 했더니 "너 안 돌릴 때 돌리는데 뭐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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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리 전기세 좀 나누자 ”
글쓴이의 주장
“울산에서 자취 3년차예요. 작년 겨울에 빨래가 하도 안 말라서 큰맘 먹고 건조기 샀어요. 89만원, 12개월 할부 아직 안 끝났구요. 같은 오피스텔 다른 층에 입사 동기 친구가 살아요. 2월에 "한 번만" 하고 이…”
사건의 숫자
글쓴이 건조기 구매가89만원
글쓴이 할부 기간12개월
건조기 사용 빈도주 3회
글쓴이 유연제 시트 매수300매
글쓴이 전기세 증가액2만 1천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같은 오피스텔 친구가 제 89만원 건조기를 주 3회 쓰러 옵니다. 전기세 2만 1천원 올랐다니까 "너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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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자취 3년차예요. 작년 겨울에 빨래가 하도 안 말라서 큰맘 먹고 건조기 샀어요. 89만원, 12개월 할부 아직 안 끝났구요.
같은 오피스텔 다른 층에 입사 동기 친구가 살아요. 2월에 "한 번만" 하고 이불 들고 왔어요. 그땐 당연히 ㅇㅋ 했죠.
근데 3월부터 주 3회예요. 화·목·일. 제가 야근하는 날은 "비번 알려줘" 해서 제가 없을 때도 돌려요. 섬유유연제 시트도 제 거 써요. 300매짜리 산 지 두 달인데 반이 없어요.
이번 달 전기세가 평소보다 2만1천원 올랐어요. 톡으로 "우리 전기세 좀 나누자" 했더니 "너 안 돌릴 때 돌리는데 뭐가 올라? 안 쓰면 전기 남는 것도 아니잖아" 이래요.
아니 전기세가 월정액인가요?? 그리고 친구 집에도 세탁기는 있어요. 건조기만 없는 거예요.
친구 말로는 자기가 저녁 두 번 샀대요. 그건 맞아요. 근데 그건 친구가 먹고 싶어서 간 거고요..
제가 치사한 건가요? 현관 비번 바꾸려는데 손절각인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