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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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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16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94% 대 무죄 6% — 2026년 8월 21일에 유죄 94%로 확정됐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100%)와 20대(유죄 83%)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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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판결요지] 타인의 지극히 사적이고 취약한 고통의 기록을 당사자 동의 없이 무단 유포하여 타인의 조회수를 얻는 수단으로 악용한 행위는 친구 관계의 신뢰를 참담하게 짓밟은 도덕적 유책 행위이다. 피고(친구)는 원고의 취준 시절 아픔과 신원이 추적 가능한 정보(학교, 업종, 독특한 문체)를 대중에 노출시켰다. '공감과 응원'이라는 명목은 자극적인 콘텐츠 생성을 위한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며, 거절당할 것을 알고도 무단 올린 행위는 고의적 권리 침해이다. 삭제 요청마저 반응을 이유로 거절한 것은 타인의 수치심보다 본인의 명리 및 관심을 우선시한 심각한 이기주의의 발상이다. [주문] 1. 피고(친구)의 무단 캡처 유출 및 정서적 착취 행위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다. 2. 피고는 해당 게시물을 모든 플랫폼에서 즉시 삭제하고 캡처 및 삭제 완료 증거를 원고에게 제시하라. 3. 피고는 본인의 잘못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원고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 4. 게시물 즉시 삭제 및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원고는 피고와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고 법적 조치(명예훼손 등)를 적극 검토하라.
2026. 9. 7.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