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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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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격차 — 20대 무죄 89% ↔ 40대 유죄 50%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5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37% 대 무죄 63% — 2026년 9월 19일에 무죄 63%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6명 중 19%, 여성 19명 중 53%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40대(유죄 50%)와 20대(유죄 11%)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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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장사 오래 한 사람으로 말씀드리면 동업은 말이 오갔다고 성립되는 게 아닙니다. 친구분 잘못은 두 달 침묵이지 사업을 차린 게 아니에요. 오히려 퇴직금 안 넣은 게 두 분 관계를 살렸습니다.
2026. 9. 17.
부장판사화통한 검사4406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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