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 자취방을 자기 소개팅 '집밥 데이트' 장소로 빌려달라며 주말마다 비워달랍니다. 이번이 세 번째예요 — 잘잘못
친구사건 제3177호
친구가 제 자취방을 자기 소개팅 '집밥 데이트' 장소로 빌려달라며 주말마다 비워달랍니다. 이번이 세 번째예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자취방을 자기 소개팅 '집밥 데이트' 장소로 빌려달라며 주말마다 비워달랍니다. 이번이 세 번째예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원 휴학하고 카페 알바 중임. 친구가소개팅 상대랑 "집밥 해주는 남자" 컨셉으로 만난다고 내 자취방을 빌려감. 자기는 본가 살아서 안 된다고.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나가 있으라 함. 첫 번째는 알바 시간이라 괜찮았는데 세 번째는 알바 쉬는 날이었음. 피시방에서8시…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친구가 소개팅 상대랑 … 컨셉으로 만난다고 내 자취방을 빌려감.
🧑
친구
“집밥 해주는 남자 ”
사건 속 한마디2/2
끝나고 오면 설거지는 돼 있는데 내 냄비에 뭔가 눌어붙어 있고 이번엔 수건 두 장이 없어짐. 친구는 … 함.
🧑
친구
“방값 대신 저녁 남은 거 냉장고에 넣어뒀어 ”
글쓴이의 주장
“이거 친구 사이에 할 수 있는 부탁임?”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자취방을 자기 소개팅 '집밥 데이트' 장소로 빌려달라며 주말마다 비워달랍니다. 이번이 세 번째예요
1 / 6
📄 전체 사연 보기(200자)
대학원 휴학하고 카페 알바 중임. 친구가소개팅 상대랑 "집밥 해주는 남자" 컨셉으로 만난다고 내 자취방을 빌려감. 자기는 본가 살아서 안 된다고.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나가 있으라 함. 첫 번째는 알바 시간이라 괜찮았는데 세 번째는 알바 쉬는 날이었음. 피시방에서8시간 있었음.
끝나고 오면 설거지는 돼 있는데 내 냄비에 뭔가 눌어붙어 있고 이번엔 수건 두 장이 없어짐. 친구는 "방값 대신 저녁 남은 거 냉장고에 넣어뒀어" 함.
이거 친구 사이에 할 수 있는 부탁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