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 생일선물로 '자기 유튜브 채널 멤버십 1년권'을 줬습니다. 월 4,900원짜리요 — 잘잘못
친구사건 제2C8C호
친구가 제 생일선물로 '자기 유튜브 채널 멤버십 1년권'을 줬습니다. 월 4,900원짜리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생일선물로 '자기 유튜브 채널 멤버십 1년권'을 줬습니다. 월 4,900원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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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친구가 구독자 3천 정도 되는 브이로그 채널 함. 내 생일에 뭐 줄까 하길래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카톡으로 "멤버십1년 선물했어! 멤버 전용 영상 다 볼 수 있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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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근데 걔는 … 하면서 진심으로 뿌듯해함.
🧑
친구
“내 콘텐츠가 제일 소중한 거잖아 ”
글쓴이의 주장
“내가 평소에 걔 영상 재밌다고 한 건 맞음. 그래도 이건 좀.. 내가 속좁은 거임?”
사건의 숫자
채널 구독자 수3천
선물받은 멤버십 기간1년
채널 멤버십 월 가격4,900원
에게 들어갈 돈 비율70%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제 생일선물로 '자기 유튜브 채널 멤버십 1년권'을 줬습니다. 월 4,900원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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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구독자 3천 정도 되는 브이로그 채널 함. 내 생일에 뭐 줄까 하길래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카톡으로 "멤버십1년 선물했어! 멤버 전용 영상 다 볼 수 있어" 옴.
월 4,900원짜리고 그 돈 70%는 걔한테 다시 들어가는 거 아님? 선물 받고 걔 수익 올려준 기분임. 근데 걔는 "내 콘텐츠가 제일 소중한 거잖아" 하면서 진심으로 뿌듯해함.
내가 평소에 걔 영상 재밌다고 한 건 맞음. 그래도 이건 좀.. 내가 속좁은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