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결혼식 하객 숙소로 저희 펜션 8개 방을 "축의금 대신" 달라고 합니다. 성수기 토요일, 정가 160만원 — 잘잘못
친구사건 제26CF호
친구가 자기 결혼식 하객 숙소로 저희 펜션 8개 방을 "축의금 대신" 달라고 합니다. 성수기 토요일, 정가 160만원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강원⏳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자기 결혼식 하객 숙소로 저희 펜션8개 방을 "축의금 대신" 달라고 합니다. 성수기 토요일, 정가 160만원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강원도에서 남편이랑 펜션 해요. 고등학교 친구가 내년 5월에 결혼하는데 식장이 저희 펜션 근처예요. 서울 하객들 숙소를 저희 펜션으로 하자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지, 할인해줄게" 했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서울 하객들 숙소를 저희 펜션으로 하자더라구요. 거기까진 … 했어요.
🙍
나
“좋지, 할인해줄게 ”
사건 속 한마디2/3
… 했더니 "친구 결혼식인데 돈 받는다고?" 하면서 서운해해요.
🙍
나
“반값은 해줄게 ”
사건 속 한마디3/3
"반값은 해줄게" 했더니 "친구 결혼식인데 돈 받는다고?" 하면서 서운해해요. 남편은 … 하고요.
👨
남편
“장사는 장사지 ”
글쓴이의 주장
“저도 축의금 대신 뭔가 해주고 싶어요. 근데 160만원짜리 방을 통째로 내놓는 게 축의금 대신인가요. 그날 예약 받으면 다 나가는 날이에요. 제가 쪼잔한 건가요, 친구가 선 넘은 건가요.”
사건의 숫자
요구 펜션 방 개수8개
방 8개 성수기 정가160만원
글쓴이 예정 축의금10만원
글쓴이 최대 축의금20
친구와 글쓴이 관계 기간20년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자기 결혼식 하객 숙소로 저희 펜션 8개 방을 "축의금 대신" 달라고 합니다. 성수기 토요일, 정가…
1 / 8
📄 전체 사연 보기(315자)
강원도에서 남편이랑 펜션 해요. 고등학교 친구가 내년 5월에 결혼하는데 식장이 저희 펜션 근처예요. 서울 하객들 숙소를 저희 펜션으로 하자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지, 할인해줄게" 했어요.
근데 친구가 "방 8개 전부 토요일 하루, 그냥 축의금 대신 해주면 안 돼? 너 어차피 축의금 할 거잖아" 하는 거예요. 5월 토요일이면 성수기라 방 8개 정가 160만원이에요. 제가 할 축의금은10만원이에요. 20년 친구니까 많이 해도 20이고요.
"반값은 해줄게" 했더니 "친구 결혼식인데 돈 받는다고?" 하면서 서운해해요. 남편은 "장사는 장사지" 하고요.
저도 축의금 대신 뭔가 해주고 싶어요. 근데 160만원짜리 방을 통째로 내놓는 게 축의금 대신인가요. 그날 예약 받으면 다 나가는 날이에요. 제가 쪼잔한 건가요, 친구가 선 넘은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