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분들 있길래 짧게 씀. 판결 끝나고 캡쳐해서 보내봤는데 걔도 들어와서 다 읽었더라. 무죄 많은 거 보고 '봐 내 말 맞잖아ㅋㅋ' 하길래 할말 없었음. 근데 그다음 주에 갑자기 국밥 사줌. 차익 얘긴 한마디도 안 하고 '그 모니터 진짜 좋았어' 이러고 끝. 15만원 차익에 국밥 9천원이면 남는 장사긴 함 걔는. 다음부턴 친구한테도 그냥 시세대로 팔 거임. 이게 교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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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동창회 총무인 친구가 매년 송년회를 제 횟집으로 잡고 "장소 제공이니 네 회비는 면제"라며 음식값 20%를 깎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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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격차 — 30대 무죄 71% ↔ 40대 유죄 83%
궁금해하는 분들 있길래 짧게 씀. 판결 끝나고 캡쳐해서 보내봤는데 걔도 들어와서 다 읽었더라. 무죄 많은 거 보고 '봐 내 말 맞잖아ㅋㅋ' 하길래 할말 없었음. 근데 그다음 주에 갑자기 국밥 사줌. 차익 얘긴 한마디도 안 하고 '그 모니터 진짜 좋았어' 이러고 끝. 15만원 차익에 국밥 9천원이면 남는 장사긴 함 걔는. 다음부턴 친구한테도 그냥 시세대로 팔 거임. 이게 교훈인듯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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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친구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50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42% 대 무죄 58% — 2026년 10월 2일에 무죄 58%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20명 중 25%, 여성 29명 중 52%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40대(유죄 83%)와 30대(유죄 29%)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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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판매글에 지인한테 산 A급이라고 쓴 건 사실이고. 기분 나쁜 건 알겠는데 따질 거리는 없다고 봅니다
2026. 9. 29.
부장판사단호한 재판장7034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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