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결혼식 부케 받는 사람으로 저를 정했음. 이유가 "넌 취준생이라 결혼 멀잖아, 부담 없지". 단톡에 이미 공지함 — 잘잘못
친구사건 제221A호
친구가 결혼식 부케 받는 사람으로 저를 정했음. 이유가 "넌 취준생이라 결혼 멀잖아, 부담 없지". 단톡에 이미 공지함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결혼식부케 받는 사람으로 저를 정했음. 이유가 "넌 취준생이라결혼 멀잖아, 부담 없지". 단톡에 이미 공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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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취준 3년차카페 알바 중임. 친구가 내년 봄 결혼하는데 모임 단톡에 "부케는 ○○이가 받기로" 올림. 저한테 물어본 적 없음. 왜 나냐니까 "다른 애들은 다 남친 있어서 부케 받으면 부담되잖아. 넌 취준생이라결혼 멀었으니까 상관없지" 함. 다른 애들 앞에서.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친구가 내년 봄 결혼하는데 모임 단톡에 … 올림.
🧑
친구
“부케는 ○○이가 받기로 ”
글쓴이의 주장
“부케 받기 싫다는 게 아님. 근데 이게 자리임 벌칙임?”
사건의 숫자
글쓴이 취준 기간3년차
부케 미신 기간6개월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결혼식 부케 받는 사람으로 저를 정했음. 이유가 "넌 취준생이라 결혼 멀잖아, 부담 없지". 단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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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3년차카페 알바 중임. 친구가 내년 봄 결혼하는데 모임 단톡에 "부케는 ○○이가 받기로" 올림. 저한테 물어본 적 없음.
왜 나냐니까 "다른 애들은 다 남친 있어서 부케 받으면 부담되잖아. 넌 취준생이라결혼 멀었으니까 상관없지" 함. 다른 애들 앞에서.
부케 받으면 6개월 안에 결혼한다는 그 미신 때문에 남친 있는 애들은 다 빼고, 결혼 제일 먼 애한테 던지는 거임. 제가 그 '제일 먼 애'임.
부케 받기 싫다는 게 아님. 근데 이게 자리임 벌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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