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행 숙소를 제 카드 포인트로 결제하자더니 "포인트는 원래 공짜잖아" 하고 자기 몫을 안 내요. 38만원어치 — 잘잘못
친구사건 제022A호
친구가 여행 숙소를 제 카드 포인트로 결제하자더니 "포인트는 원래 공짜잖아" 하고 자기 몫을 안 내요. 38만원어치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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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여행 숙소를 제 카드 포인트로 결제하자더니 "포인트는 원래 공짜잖아" 하고 자기 몫을 안 내요. 38만원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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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은행 대리 7년차예요. 카드 포인트를 좀 모아두는 편이라 38만원 정도 있었어요. 이번에 대학 친구 둘이랑 경주 1박 여행 가는데 친구 하나가 "너 포인트 많잖아. 그걸로 숙소 하자. 아깝게 썩히지 말고" 해서 그러자 했어요. 당연히 나중에 n분의 1로 줄 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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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포인트도 제가 1년 동안 카드 써서 쌓은 거고, 그걸로 다른 데서 현금처럼 쓸 수 있어요. 친구는 …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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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솔직히 너도 공짜로 받은 거잖아 ”
글쓴이의 주장
“포인트도 제가 1년 동안 카드 써서 쌓은 거고, 그걸로 다른 데서 현금처럼 쓸 수 있어요. 친구는 "솔직히 너도 공짜로 받은 거잖아" 해요. 공짜면 친구도 자기 카드 포인트로 결제했으면 됐잖아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연차7년차
글쓴이 카드 포인트38만원
다른 친구 보낸 몫12만원
글쓴이 포인트 모은 기간1년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가 여행 숙소를 제 카드 포인트로 결제하자더니 "포인트는 원래 공짜잖아" 하고 자기 몫을 안 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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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리 7년차예요. 카드 포인트를 좀 모아두는 편이라 38만원 정도 있었어요.
이번에 대학 친구 둘이랑 경주 1박 여행 가는데 친구 하나가 "너 포인트 많잖아. 그걸로 숙소 하자. 아깝게 썩히지 말고" 해서 그러자 했어요. 당연히 나중에 n분의 1로 줄 줄 알았죠.
정산할 때 그 친구가숙소는 빼고 식비랑 기름값만 나누는 거예요. "숙소는포인트로 했잖아. 돈 쓴 거 아니잖아" 하면서요. 다른 친구는 눈치 보더니 자기 몫 12만원 보내줬고요.
포인트도 제가 1년 동안 카드 써서 쌓은 거고, 그걸로 다른 데서 현금처럼 쓸 수 있어요. 친구는 "솔직히 너도 공짜로 받은 거잖아" 해요. 공짜면 친구도 자기 카드 포인트로 결제했으면 됐잖아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