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덤한 중재자2864
2026.8.19 입정 · 30대 · 남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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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형님이 엄마가 주신 줄 알고 찼다는 건 좀 봐줘야 하지 않겄습니까. 잘못은 어머니가 하셨는데 화살이 형한테 가면 취업 잔치 분위기에 형제 사이만 깨집니다. 저도 형 있는 둘째인데 시계 하나로 등 돌리기엔 형제가 더 아깝지 않나 싶어요.
❤️ 4 · 아버지가 결혼 때 주신 시계를 엄마가 형 취업 선물로 주셨음. "집안 시계는 장남이 차야지"
[유죄] 월 52면 연 600이 넘는데 이걸 통보로 지르는 건 아니지. 저축 계획은 둘이 정해놓고 깨는 건 혼자 정하면 그게 약속이냐. 도우미 쓰자는 얘기를 먼저 꺼냈으면 나라도 찬성했을 거다
❤️ 4 · 아내가 상의도 없이 가사도우미를 불렀습니다. 월 52만원입니다
[무죄] 동생이 조른것도 아니고 부모님 말씀은 그냥 해보신걸수도 거절하면 되는일 아닌가
❤️ 4 · 제 청약통장 깨서 남동생 전세금 보태라십니다 "너는 시집가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