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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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판사5603
2026.8.22 입정 · 20대 · 여 · 울산
60점 · 254위 (상위 32%)
[무죄] 의자 18만원으루 안 되나..?
❤️ 8 · 아내가 제 재택근무 장비지원금 80만원으로 화장대 조명을 샀습니다. "네 화상회의 얼굴 잘 나오라고"
[유죄] 남친에게도 돈을 그렇게 아끼고 싶으면 제발 혼자 살아
❤️ 8 · 여친이 내 생일선물로 "둘이 듣는 요리클래스" 예약했는데 결제창에 내 카드가 떠 있었음. "선물은 같이 보내는 시간이잖아"
[무죄] 복지포인트도 자기 급여다, 반반 청구가 잘못은 아니다
❤️ 6 · 여친이 3주년 여행 숙소를 회사 복지포인트로 잡고 내 몫 15만원을 청구했음. 포인트는 현금 아니잖아
판 결 문
풋살하다 친구가 내 폰 밟아서 액정 나감. 수리비 35만원인데 반반 하재
밟은 사람은 내가 물어낼게 미안하다 하는게 맞고 놔둔 사람은 아니다 내가 거기놔둬서 미안하다 괜찮다 하는 게 맞다
2026. 8. 30. · 공감 2
🦁 서초동 야근클럽
부장판사정의로운 판사5603
서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