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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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중재자3411
2026.8.31 입정 · 20대 · 남 · 인천
60점 · 254위 (상위 32%)
[유죄] 사람보다 돈이 중요하면 그냥 혼자 열심히 벌어서 사시라하세요
❤️ 5 · 아내가 추석 연휴 5일을 '연차 단가'로 나눠 처가 3일, 본가 1일로 짰습니다. "내 하루가 네 하루보다 비싸잖아"
[유죄] 여자는 취미 없어..?
❤️ 5 · 여친이 내 게임 결제 내역 1년치를 엑셀로 뽑아서 데이트 비용이랑 비교표를 만들어 왔음. "네 캐릭터한테 쓴 돈이 나한테 쓴 돈보다 많아"
[무죄] 하이고..
❤️ 3 · 시아버지가 아이 이름으로 3년째 매달 20만원을 넣고 계신데, 통장이랑 도장은 시아버지가 갖고 계세요
판 결 문
남편이 조카 추석 용돈을 '학년별 단가표'로 만들어 시댁 단톡에 올렸어요. 형님한테 "동서 생각이지?" 톡이 왔구요
다 돌고 도는거 아닙니까...? 저도 이제 취업하고 어른들께 받은 용돈 사촌동생들한테 용돈주는데.. 아내분만 피곤해지셨네요
2026. 9. 3. · 공감 6
🔥 2030 청년합동
부장판사공정한 중재자3411
친구무리A와 친구B가 있습니다
B랑 당장 손절하라는 뜻으로 유죄준건 아니고, 글쓴이의 미래를 위해 천천히 멀어져가는걸 추천하는바.. 유죄드립니다
2026. 9. 3. · 공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