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부모님 첫 만남에 반바지 입고 갔다고 사과 손편지를 써 오래요. 캠핑장 바베큐 자리였음 — 잘잘못
연인사건 제F542호
여친 부모님 첫 만남에 반바지 입고 갔다고 사과 손편지를 써 오래요. 캠핑장 바베큐 자리였음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 부모님 첫 만남에 반바지 입고 갔다고 사과 손편지를 써 오래요. 캠핑장바베큐 자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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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사귄 지 10개월. 여친 부모님이캠핑장에서바베큐 하자고 불러주심. 어머님이 "편하게 와~" 하셨다길래 린넨 반바지에 깨끗한 반팔 입고 감. 가서 고기는 내가 다 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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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어머님이 … 하셨다길래 린넨 반바지에 깨끗한 반팔 입고 감.
🙍
어머님
“편하게 와~ ”
글쓴이의 주장
“편하게 오라며. 편지까지 써야 됨??”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 부모님 첫 만남에 반바지 입고 갔다고 사과 손편지를 써 오래요. 캠핑장 바베큐 자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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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10개월. 여친 부모님이캠핑장에서바베큐 하자고 불러주심. 어머님이 "편하게 와~" 하셨다길래 린넨 반바지에 깨끗한 반팔 입고 감. 가서 고기는 내가 다 구웠음.
근데 다음 날 여친이 아버님이 내 반바지 보고 표정 굳으셨다고 손편지로 사과드리래. "우리 아빠 옛날 사람이야. 그게 예의야."
편하게 오라며. 편지까지 써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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