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너네도 갈 때 됐잖아" 시어머니가 제 쿠팡 계정으로 공기청정기 필터를 두 집 치 주문하셨어요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F295호
"어차피 너네도 갈 때 됐잖아" 시어머니가 제 쿠팡 계정으로 공기청정기 필터를 두 집 치 주문하셨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강원⏳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어차피너네도 갈 때 됐잖아" 시어머니가 제 쿠팡 계정으로공기청정기 필터를 두 집 치 주문하셨어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강원도에서 남편이랑 펜션 하고, 시댁이 같은 동네예요. 걸어서 5분. 시어머니가 폰 쇼핑을 어려워하셔서 예전에 제 쿠팡 계정으로 몇 번 주문해 드렸어요. 그때 제 폰으로 로그인하는 걸 보시고 비번을 외우셨나 봐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남편은 … 하는데, 이게 챙겨주신 거 맞나요?
👨
남편
“엄마가 우리 거 챙겨준 거지 ”
글쓴이의 주장
“남편은 "엄마가 우리 거 챙겨준 거지" 하는데, 이게 챙겨주신 거 맞나요? 비번 바꾸면 서운해하실 거 같고요.”
사건의 숫자
결제된 필터 수량4개
글쓴이 카드 결제액6만 8천원
시댁 몫 필터 금액3만 4천원
나6만 8천원시어머니 3만 4천원
이제 당신 차례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어차피 너네도 갈 때 됐잖아" 시어머니가 제 쿠팡 계정으로 공기청정기 필터를 두 집 치 주문하셨어요
1 / 6
📄 전체 사연 보기(265자)
강원도에서 남편이랑 펜션 하고, 시댁이 같은 동네예요. 걸어서 5분.
시어머니가 폰 쇼핑을 어려워하셔서 예전에 제 쿠팡 계정으로 몇 번 주문해 드렸어요. 그때 제 폰으로 로그인하는 걸 보시고 비번을 외우셨나 봐요.
지난주에 제 카드로 공기청정기 필터4개, 6만8천원결제 알림이 왔어요. 시어머니께 전화했더니
"너네 것도 갈 때 됐잖아. 어차피 같은 기계니까 두 집 거 같이 시켰다. 반은 너네 거야" 하세요.
저희 필터는 두 달 전에 갈았어요. 그리고 시댁 거 3만4천원은 그냥 제가 낸 게 됐어요. 돈 달라 하기도 그렇고요.
남편은 "엄마가 우리 거 챙겨준 거지" 하는데, 이게 챙겨주신 거 맞나요? 비번 바꾸면 서운해하실 거 같고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