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직 소식을 친척 단톡에 먼저 올린 엄마 "요즘 애들은 못 버틴대~" — 잘잘못 국민재판
가족판결 확정사건 제ECD8호
제 이직 소식을 친척 단톡에 먼저 올린 엄마 "요즘 애들은 못 버틴대~"
사건 속 글쓴이판결 확정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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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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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엄마
잘못했나요?
제 이직 소식을친척 단톡에먼저 올린 엄마 "요즘 애들은 못 버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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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회사를 옮기게 됐어요. 처우도 좋아지고 하고 싶던 일이라 부모님께 제일 먼저 말씀드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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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다음날 사촌언니한테 연락이 왔어요. …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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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회사 힘들었다며, 괜찮아? ”
사건 속 한마디2/2
엄마가 친척 단톡에 올리셨더라구요. 그것도 …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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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즘 애들은 힘들면 못 버티고 옮긴다는데 우리 딸도 그런가보다~^^ ”
글쓴이의 주장
“남 기분 챙기느라 딸을 낮추는 게 배려인가요? 제가 단톡에 직접 해명글 올리면 오바인가요?”
이제 당신 차례
엄마, 잘못했나요?
제 이직 소식을 친척 단톡에 먼저 올린 엄마 "요즘 애들은 못 버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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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옮기게 됐어요. 처우도 좋아지고 하고 싶던 일이라 부모님께 제일 먼저 말씀드렸거든요.
다음날 사촌언니한테 연락이 왔어요. "회사 힘들었다며, 괜찮아?" 라구요. 엄마가 친척 단톡에 올리셨더라구요. 그것도 "요즘 애들은 힘들면 못 버티고 옮긴다는데 우리 딸도 그런가보다~^^" 라고요.
연봉 올려서 가는 이직이친척들 사이에서 도망이 된 거예요. 정정해달라니까 "자랑하면 취업 못 한 사촌네가 서운해해, 엄마가 다 생각이 있어" 하십니다.
남 기분 챙기느라 딸을 낮추는 게 배려인가요? 제가 단톡에 직접 해명글 올리면 오바인가요?
유죄0%잘못했다0% 무죄잘못 아니다
0명 판결
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시집간 큰딸이 "아빠 퇴직했으니" 제 차를 가져가고 전기자전거를 사줬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연봉 올려 가는 이직을 도망으로 만들다니. 딸 낮춰서 남 기분 챙기는 게 배려는 아니죠
2026. 8. 15.
부장판사매서운 재판장2041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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