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초3 아들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를 가족 단톡에 올리고 "누나는 이 나이에 최상위반이었다" 하셨어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E933호
친정엄마가 초3 아들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를 가족 단톡에 올리고 "누나는 이 나이에 최상위반이었다" 하셨어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정엄마
잘못했나요?
친정엄마가 초3아들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를 가족 단톡에 올리고 "누나는 이 나이에 최상위반이었다" 하셨어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초5 딸, 초3아들 키우고 있어요. 친정엄마가 일주일에 두 번 학원 픽업을 도와주세요. 그건 정말 감사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엄마가 너무 풀어주는 거 아니니?…너 수학 좀 해야겠더라" 했어요.
👵
친정엄마
“아들은 그 단톡에 없지만, 주말에 외삼촌이 아들한테 ”
사건 속 한마디2/2
아들이 집에 와서 … 하고 울었고요.
🧒
아들
“할머니가 누나랑 비교했대 ”
글쓴이의 주장
“엄마는 "걱정돼서 그런 거야. 내가 픽업 다니는데 말도 못 하니?" 하세요. 픽업해주시는 건 고마운데, 비교는 저한테만 하셨으면 됐잖아요.”
이제 당신 차례
친정엄마, 잘못했나요?
친정엄마가 초3 아들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를 가족 단톡에 올리고 "누나는 이 나이에 최상위반이었다" 하셨어요
1 / 6
📄 전체 사연 보기(288자)
초5 딸, 초3아들 키우고 있어요. 친정엄마가 일주일에 두 번 학원 픽업을 도와주세요. 그건 정말 감사해요.
지난주 아들 수학학원 레벨테스트가 있었는데 중간반이 나왔어요. 결과지를 엄마가 픽업하면서 받으셨고, 그날 저녁 친정 가족 단톡(언니네, 남동생네 다 있는 방)에 사진을 올리셨어요.
"○○이 중간반. 누나는 3학년 때 최상위반이었는데. 엄마가 너무 풀어주는 거 아니니?"
아들은 그 단톡에 없지만, 주말에 외삼촌이 아들한테 "너 수학 좀 해야겠더라" 했어요. 아들이 집에 와서 "할머니가 누나랑 비교했대" 하고 울었고요.
엄마는 "걱정돼서 그런 거야. 내가 픽업 다니는데 말도 못 하니?" 하세요. 픽업해주시는 건 고마운데, 비교는 저한테만 하셨으면 됐잖아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