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인테리어 하는 제 친구한테 처제 신혼집 도배를 '반값'으로 직접 부탁했습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E4F5호
아내가 인테리어 하는 제 친구한테 처제 신혼집 도배를 '반값'으로 직접 부탁했습니다
사건 속 남편 · 4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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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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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인테리어 하는 제 친구한테 처제 신혼집 도배를 '반값'으로 직접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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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제 고향 친구가인테리어 합니다. 30평도배·장판이면 보통 380 받습니다. 아내가 제 폰에서 친구 번호를 보고 직접 연락해서 처제 신혼집을 부탁했더라구요. "친구 와이프니까 반값에 안 될까요?" 친구는 거절 못 하고 190에 해줬습니다.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 친구는 거절 못 하고 190에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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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친구 와이프니까 반값에 안 될까요? ”
사건 속 한마디2/2
그 주에 잡힌 현장 하나 뺐다" 합니다. 아내는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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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된다고 했으니까 한 거지, 싫으면 거절했겠지 ”
남편의 주장
“아내는 "된다고 했으니까 한 거지, 싫으면 거절했겠지" 합니다. 이게 맞습니까.”
사건의 숫자
친구 도배 장판 평수30평
친구 도배 보통 가격380
처제 신혼집 도배 가격190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인테리어 하는 제 친구한테 처제 신혼집 도배를 '반값'으로 직접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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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 친구가인테리어 합니다. 30평도배·장판이면 보통 380 받습니다.
아내가 제 폰에서 친구 번호를 보고 직접 연락해서 처제 신혼집을 부탁했더라구요. "친구 와이프니까 반값에 안 될까요?" 친구는 거절 못 하고 190에 해줬습니다.
친구가 술자리에서 "제수씨가 반값이라 하셔서.. 그 주에 잡힌 현장 하나 뺐다" 합니다.
아내는 "된다고 했으니까 한 거지, 싫으면 거절했겠지" 합니다. 이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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