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서 솔직하게 쓴 거야" 공짜로 재워준 15년 친구가 제 게스트하우스에 별점 3점을 남겼어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제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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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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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라서솔직하게 쓴 거야" 공짜로 재워준 15년친구가 제 게스트하우스에 별점 3점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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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제주 이주 10년차고 게스트하우스 해요. 서울 사는 15년친구가 혼자 여행 온다길래 2박을 공짜로 재워줬어요. 비수기에도 1박6만원 받는 개인실이에요. 첫날 저녁엔 흑돼지도 제가 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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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근데 평점이4.8에서 4.7로 떨어졌어요. 이게 친구가 할 일인가요?”
사건의 숫자
재워준 숙박 일수2박
개인실 1박 가격6만원
낸 숙박비0원
기존 게하 평점4.8
하락한 게하 평점4.7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친구라서 솔직하게 쓴 거야" 공짜로 재워준 15년 친구가 제 게스트하우스에 별점 3점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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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주 10년차고 게스트하우스 해요.
서울 사는 15년친구가 혼자 여행 온다길래 2박을 공짜로 재워줬어요. 비수기에도 1박6만원 받는 개인실이에요. 첫날 저녁엔 흑돼지도 제가 샀고요.
친구 올라가고 사흘 뒤에 예약 앱에리뷰가 올라왔어요. 별 3개. "사장님은 친절하나 샤워 수압이 약하고 새벽에 옆방 소음 있음. 위치 대비 가격은 애매."
가격이 애매하대요. 0원 냈는데요.
전화했더니 "친구라서솔직하게 쓴 거야. 너 잘되라고. 별 5개만 있으면 오히려 아무도 안 믿어" 하네요. 수압 약한 건 맞아요. 고치려고 했던 것도 맞고요.
근데 평점이4.8에서 4.7로 떨어졌어요. 이게 친구가 할 일인가요?
친구 — 유죄인가, 무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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