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2박숙소48만원, 4명이 12만원씩 냄. 출발 이틀 전에 친구 하나가 남친 데려가도 되냐 해서 다들 ㅇㅋ함.
사건 속 대사로 →
글쓴이의 주장
“갔다 와서 숙소비1/5로 다시 하자 했더니 "남친이 차 끌고 가서 너네 KTX값 굳은 건 생각 안 해? 운전은 공짜야?" 이럼. 기름값이랑톨비는 다섯이 나눠 냈음. 나 취준생이라2만4천원도 큼. 내가 쪼잔한 …”
사건의 숫자
강릉 2박 숙소비48만원
4명 각자 낸 숙소비12만원
글쓴이에게 큰 돈2만4천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4명이 예약한 숙소에 남친 데려온 친구, 1/5로 다시 나누자니까 "운전은 공짜야?"
1 / 5
📄 전체 사연 보기(138자)
강릉 2박숙소48만원, 4명이 12만원씩 냄. 출발 이틀 전에 친구 하나가 남친 데려가도 되냐 해서 다들 ㅇㅋ함.
갔다 와서 숙소비1/5로 다시 하자 했더니 "남친이 차 끌고 가서 너네 KTX값 굳은 건 생각 안 해? 운전은 공짜야?" 이럼.
기름값이랑톨비는 다섯이 나눠 냈음. 나 취준생이라2만4천원도 큼. 내가 쪼잔한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