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36만원 주고 산 스위치, 2년 보관한 친구가 당근에 팔고 '보관료' 떼서 4만원씩 보냄 — 잘잘못
친구사건 제CC38호
셋이 36만원 주고 산 스위치, 2년 보관한 친구가 당근에 팔고 '보관료' 떼서 4만원씩 보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친구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친구
잘못했나요?
셋이36만원 주고 산 스위치, 2년 보관한 친구가 당근에 팔고 '보관료' 떼서 4만원씩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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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 동기 셋이서12만원씩 내서 스위치 삼. 자취하던 친구 집에 두고 2년 동안 주말마다 모여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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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필름 케이스 합쳐서 3만원인데..? 판 돈 셋이6씩 나누는 게 맞지 않음?”
사건의 숫자
각자 낸 구매비12만원씩
당근 판매 금액18만원
보낸 돈4만원씩
뗀 보관료6만원
필름 케이스 비용3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셋이 36만원 주고 산 스위치, 2년 보관한 친구가 당근에 팔고 '보관료' 떼서 4만원씩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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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 셋이서12만원씩 내서 스위치 삼. 자취하던 친구 집에 두고 2년 동안 주말마다 모여서 했음.
이번에 걔가 이사 가면서 18만원에 당근에 팔았는데 나랑 다른 친구한테 4만원씩 보냄.
"2년 동안 우리 집 내줬고 필름이랑 케이스도 내가 샀어. 보관료6만원 빼고 나눈 거야"
필름 케이스 합쳐서 3만원인데..? 판 돈 셋이6씩 나누는 게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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