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전 여친이랑 반반 산 캠핑 장비를 아직 같이 써요. 우리 캠핑 가는 주마다 전 여친한테 장비 일정 카톡을 보내요 — 잘잘못
연인사건 제C745호
남친이 전 여친이랑 반반 산 캠핑 장비를 아직 같이 써요. 우리 캠핑 가는 주마다 전 여친한테 장비 일정 카톡을 보내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전 여친이랑반반 산 캠핑 장비를 아직 같이 써요. 우리 캠핑 가는 주마다 전 여친한테 장비 일정 카톡을 보내요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사귄 지 1년 됐어요. 남친 취미가 캠핑이라 저도 따라다니면서 재밌게 다니는 중이에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남친이 전 여친한테 … 카톡을 보내요.
👨
남친
“이번 주 텐트 내가 가져간다 ”
사건 속 한마디2/2
전 여친도 가끔 … 하고요.
👩
전 여친
“다음 달 둘째 주는 내가 써 ”
글쓴이의 주장
“60만원 주고 사오든가 팔든가 하라 했더니 "걔가 안 팔겠대. 그냥 물건 일정 맞추는 거야. 너 질투해?" 제가 질투하는 건가요?”
사건의 숫자
둘이 사귄 기간1년
캠핑 장비 총액120만원 정도
장비 인수 제안금60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전 여친이랑 반반 산 캠핑 장비를 아직 같이 써요. 우리 캠핑 가는 주마다 전 여친한테 장비 일정 …
1 / 7
📄 전체 사연 보기(250자)
사귄 지 1년 됐어요. 남친 취미가 캠핑이라 저도 따라다니면서 재밌게 다니는 중이에요.
근데 텐트, 타프, 화로대, 의자 이런 큰 장비가 전 여친이랑 사귈 때 반반 내고 산 거래요. 합쳐서 120만원 정도. 헤어지면서 정리를 안 해서 지금도 전 여친 집 창고랑 남친 집에 나눠 있대요.
그래서 우리가 캠핑 가는 주마다 남친이 전 여친한테 "이번 주 텐트 내가 가져간다" 카톡을 보내요. 전 여친도 가끔 "다음 달 둘째 주는 내가 써" 하고요. 저 그 대화 다 봤어요. 날씨 얘기도 해요.
60만원 주고 사오든가 팔든가 하라 했더니
"걔가 안 팔겠대. 그냥 물건 일정 맞추는 거야. 너 질투해?"
제가 질투하는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