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둘이 모으자던 커플 적금을 자기 명의로 만들고 제 알바비에서 월 30만원 자동이체를 걸었습니다 — 잘잘못
연인사건 제C008호
여친이 둘이 모으자던 커플 적금을 자기 명의로 만들고 제 알바비에서 월 30만원 자동이체를 걸었습니다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둘이 모으자던 커플 적금을 자기 명의로 만들고 제 알바비에서 월 30만원자동이체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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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원 휴학하고 카페 알바 중임. 여친이랑 2년 됐고 "우리 돈 좀 모으자" 해서 좋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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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3
여친이랑 2년 됐고 … 해서 좋다고 했음.
👩
여친
“우리 돈 좀 모으자 ”
사건 속 한마디2/3
근데 여친이 적금을 자기 이름으로 만들어 옴. … 하면서.
👩
여친
“내가 신용이 더 좋아서 금리 잘 나와 ”
사건 속 한마디3/3
… 물으면 "잘 모이고 있어" 함.
🙍
나
“얼마 모였어? ”
글쓴이의 주장
“알바비130에서 30 빠지는 게 적은 돈이 아님. 같이 모으는 건 좋은데 명의도 앱도 여친 건데 그걸 묻는 게 헤어질 생각인 거임? 내가 꼬인 거임?”
사건의 숫자
연애 기간2년
자동이체 금액30만원
넣는 금액50
알바비130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둘이 모으자던 커플 적금을 자기 명의로 만들고 제 알바비에서 월 30만원 자동이체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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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휴학하고 카페 알바 중임. 여친이랑 2년 됐고 "우리 돈 좀 모으자" 해서 좋다고 했음.
근데 여친이 적금을 자기 이름으로 만들어 옴. "내가 신용이 더 좋아서 금리 잘 나와" 하면서. 그리고 제 알바비 들어오는 날에 30만원자동이체 걸어달라고 해서 걸었음. 여친은 50 넣는다 했음.
석 달 됐는데 통장 잔액을 제가 못 봄. 여친 앱이니까. "얼마 모였어?" 물으면 "잘 모이고 있어" 함. 친구한테 말했더니 "헤어지면 그 돈 어떻게 받냐" 해서 여친한테 "혹시 그런 일 생기면 어떻게 돼?" 했더니 "벌써 헤어질 생각 하는 거야?" 하고 화냄.
알바비130에서 30 빠지는 게 적은 돈이 아님. 같이 모으는 건 좋은데 명의도 앱도 여친 건데 그걸 묻는 게 헤어질 생각인 거임? 내가 꼬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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