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 알바 카페 사장님한테 따로 가서 제 주말 근무를 빼달라고 했대요. 다음 달부터 주말 알바 새로 뽑았대요 — 잘잘못
연인사건 제BE0D호
남친이 제 알바 카페 사장님한테 따로 가서 제 주말 근무를 빼달라고 했대요. 다음 달부터 주말 알바 새로 뽑았대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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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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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알바 카페 사장님한테 따로 가서 제 주말 근무를 빼달라고 했대요. 다음 달부터 주말알바 새로 뽑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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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취준 3년차고 카페 알바 주 4일 해요. 주말 이틀이 시급이 제일 좋고 사장님도 저 믿고 맡기세요. 어제 사장님이 "남자친구분이 그러던데, 시험 준비 때문에 주말 빼달라고. 그래서 다음 달부터 주말 새로 뽑았어" 하시는 거예요. 무슨 소린지 몰라서 멍하게 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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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남친 말대로 제가 스터디 빠진 건 맞아요. 근데 제 일을 제 사장님한테 왜 남친이 말해요? 너무 화가 나는데 남친은 서운하대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취준 기간3년차
글쓴이 알바 일수주 4일
글쓴이 줄어드는 수입32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알바 카페 사장님한테 따로 가서 제 주말 근무를 빼달라고 했대요. 다음 달부터 주말 알바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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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3년차고 카페 알바 주 4일 해요. 주말 이틀이 시급이 제일 좋고 사장님도 저 믿고 맡기세요.
어제 사장님이 "남자친구분이 그러던데, 시험 준비 때문에 주말 빼달라고. 그래서 다음 달부터 주말 새로 뽑았어" 하시는 거예요. 무슨 소린지 몰라서 멍하게 서 있었어요.
남친이 지난주에 저 데리러 왔다가 사장님한테 따로 말했대요.
"너 맨날 주말알바 때문에 스터디 빠지잖아. 너 입으로는 절대 말 못 할 거 알아서 내가 한 거야. 너 위해서."
주말 빠지면 한 달에 32만원이 줄어요. 그 돈으로 학원비 내고 있었어요.
남친 말대로 제가 스터디 빠진 건 맞아요. 근데 제 일을 제 사장님한테 왜 남친이 말해요? 너무 화가 나는데 남친은 서운하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