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남매 키우고 있고 학원 라이딩이 제 하루예요. 같은 반 엄마랑 1년째 품앗이를 해요. 월수금은 제가, 화목은 그 엄마가 애들 넷을 태우는 걸로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그 엄마는 … 하는데 돈 문제가 아니잖아요.
👵
품앗이 엄마
“기름값 7만원으로 올려줄게 ”
글쓴이의 주장
“그 엄마는 "기름값 7만원으로 올려줄게" 하는데 돈 문제가 아니잖아요. 제가 정색하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건가요?”
사건의 숫자
품앗이 진행 기간1년째
기름값5만원
글쓴이 차 인승7인승
인상 제안 기름값7만원
이제 당신 차례
품앗이 엄마, 잘못했나요?
라이딩 품앗이하는 엄마가 이번 달부터 자기 조카까지 제 차에 태워 보내요
1 / 6
📄 전체 사연 보기(292자)
초등 남매 키우고 있고 학원 라이딩이 제 하루예요. 같은 반 엄마랑 1년째 품앗이를 해요. 월수금은 제가, 화목은 그 엄마가 애들 넷을 태우는 걸로요.
그 엄마가 지난달 복직하면서 화목도 거의 제가 하게 됐어요. 대신 기름값으로 매달 5만원씩 줘요. 거기까진 괜찮았어요.
이번 달부터는 그 엄마 조카가 같은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며 "가는 길에 우리 ○○이도 좀 태워줘. 어차피 같은 데 가잖아" 하는 거예요. 7인승도 아니고 이제 제 차에 애가 다섯이에요. 조카네 엄마랑은 인사 한 번 해본 적 없고요.
다섯이면 뒷좌석이 꽉 차요. 혹시 사고라도 나면 남의 집 조카는 누가 책임지나 싶고요.
그 엄마는 "기름값 7만원으로 올려줄게" 하는데 돈 문제가 아니잖아요. 제가 정색하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